일단 두가지에 대한 견해에 대해서는 쓰지 않겟다. 박 회장의 로비사건과 검찰의 과잉수사에 대한 견해이다.아직 확실한 수사를 마치지 않은 상태에서 의문만 남기고 종결했기에 더이상 거론 하진 않겠다.뇌물수수건 이던 정치 보복 수사건 과잉 수사건 말이다.
많은 논란과 이슈를 몰고 다녔던 대통령이 였다.당시 여론도 좋지 않았고 많은 국민들도 등을 돌리거나 신뢰를 잃은 건 사실인 것 같다. 당시 유행하던 말이 있다.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언제 누가 시작했는 지는 모르나 이슈가 됬던 말이다. 처음 부터 개혁을 시작하며 여론과 많이 대립됐던 시작이였던 것 같다. 어쨌던 간에 한 나라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등에 짊어지고 이끌었던 분이였다. 이대한민국을 말이다.
자 지나간 사건은 우선 접어두고 현재 상황을 얘기하자. 지나간 사실이며 역사이다.
현재 많은 국민들이 슬퍼했고 또 현재 추모를 하고 그분을 그리워 한다. 물론 자기자신을 포기 했다는 것이 결코 좋은 선택이거나 절때 아름다운 결말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다. 난 한가지 가정을 해보고 싶다. 만약에 노 전대통령이 아닌 현재 생존해 계신 역대 대통령들중에 만약에 같은 일이 생겼다면 이정도의 이슈나 논란 혹은 국민들의 추모가 있었을까? 혹은 그와 반대되는 비판의 목소리나 컬럼들이 난무 할까? 자.. 국민들의 많은 이들이 슬퍼한다. 정말 많은 이들이다. 어떤 사람의 말을 인용 하자면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거 하셨을시 이정도 까진 아니였다구 한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추모하는 국민들이 서럽게 울고 아쉬워 하며 그리워 한다. 이 것을 보고 들으면서 나는 감희 이렇게 생각한다. 이것은 한사람의 시민으로 돌아가신 노무현씨라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사람들... 아쉬워 하는사람들... 슬퍼하는 사람들...그리고 전직 대통령에 대한 그리움 ....
그동안 많은 국민들이 노 전 대통령를 생각했던 감정이라고 또 인기라고 생각한다. 그많큼 많은 국민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추모를 드리고 싶을정도의 마음을 갖는 다는 것이 언론의 플레이 라고는 생각하진 않는다. 박연차회장의 세금조사 수사되면서 부터 언론은 확정되지않는 사실과 의문을 가지고 기사를 가시화 시켯기에 굳이 언론 플레이라곤 생각하지않는다. 정~ 궁금하면 각 신문들의 지난 기사와 사설을 보면 알것이다.

많은 국민들... 국민들 전부다라고는 하지 않겠다. 국민들이 전직 대통령의 추모를 굳이 삼엄한 경비 속에 추모를 해야하는가 라는 생각이든다. 그렇다 과연 국민들이 추모를 하다가 반정부 집회나 검찰에 대한 비판을할까? 그렇게 현정부로서 자신이 없을까? 물론 집회 등을 할수도있다 군중심리를 이용해 선동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그러나 현재 추모의 분위기는 경찰버스에 국화를 꽂아 놓는 걸로 알수 있지 않을까 싶다. 단지 순수한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나 존경했던 사람의 그리움으로 생각한다.정부나 기관은 좀더 적은수가 아닌 많은 국민들이 어떤걸 원하는지 알아 주었으면 한다.조금 만더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 줬으면 한다.물론 현재 정부에대해 나는 별다른 감정이 없다. 다만.....
그와 반대로 이번엔 말하고자 한다. 봉화 마을로 추모를 갔던 정치인들 정부기관이신분들 말이다. 그분들도 역시 국민이고 비록 정당과 정치 라인은 틀렸지만 정말로 남의 이목때문에 갔을까?아님 현재 위치라서?
노사모회원들이나 노무현 전 대통령 지지자들을 까대는 말이 아니다. 전직 대통령의 예우를 지키기위해 혹은 순수한 마음으로 슬퍼하며 추모하는 마음으로 봉화 마을로 가지 않았을까? 굳이 봉화 마을 입구 부터 추모를 막고 화원도 막아야 했을까? 정말 노 전 대통령의 마음을 헤아렸다면 과연 고인이 이런 상황을 원했지는 않다고 생각한다.절대로..... 14줄 유서의 내용이 공개됬다. 그부분 중에 이런 말을 남기셨다.
"원망하지마라"
"운명이다"
화합을 원하셨을 것이다. 고인의 말을 다시 한번쯤 생각 했으면 한다.노 전 대통령이 재임 기간에 지역감정타파에 대해 많은 신경과 힘을 쓰신건 누구나 다알것이다. 그러했던 분이기에 과연 이렇게 과격 하게 막을 필요가 있었을까?
내가 지금 말하고 싶은건 정부와 노전대통령 지지자들이 서로 약간씩만....
이제 감정을 앞세우거나 통제 보다는 떠나신 분에 대한 예우와 현재 정부에 대한 악 감정을 누그러트리고 순수한 추모만이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본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좋으신 곳 가십시오.
노무현 전 대통령님 대한민국에 대한 좋은 기억만 가지고 가십시오.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by Han's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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